산업 경제 뉴스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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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세상을 여는 사람들’ 출간좋은땅출판사가 ‘세상을 여는 사람들’을 펴냈다. ‘세상을 여는 사람들’은 박광석 저자가 30년이 넘는 아주 오랜 시간 깊은 내면의 세계를 명상하며 알게 된 내용을 쓴 글이다. 우리말은 옛말과는 다르게, 유기체처럼 조금씩 변화돼 왔다. 박광석 저자는 말이 변화되는 이치와 변화의 방향을 알고 앞으로 우리말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를 제시하고, 바르게 쓸 수 있는 근거를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우리글은 영혼이 자랄 수 있는 영적 가르침의 교본으로 봐도 손색이 없다. 우리글은 뜻글로서 가르침을 보여 주고 있다. 그것을 알고 고쳐 나간다면 외적으로는 인정받고 내적으로는 성숙하게 될 것이며, 이것은 이미 예정된 것과 같다. 박광석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말에 숨겨진 뜻과 그것을 표기하는 부호로서의 우리글이 제시되는 방향을 알고, 서로 다른 말을 이어서 볼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우리글을 재조명하고자 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글이 세상과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세상을 여는 사람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김가람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속뜻사전교육출판사, 6월 말까지 ‘선생님 한자책’ 이벤트 진행속뜻사전교육출판사가 6월 말까지 선생님과 학부모를 위한 한자 바이블 ‘선생님 한자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교보문고 10개 매장에서 선생님 한자책을 구매하면 ‘장미왁스타블렛’을 사은품으로 증정(6월 30일까지, 소진 시까지)한다. 해당 행사 지점은 교보문고 광화문, 동대문, 천호, 대구, 분당, 판교, 강남, 영등포, 잠실, 합정 매장 등 10곳이며 온라인 교보문고 구매 시 미니룸스프레이 15㎖를 증정(포인트 차감, 소진 시까지)한다. 한글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어 한국 사회의 형식적 문맹률은 매우 낮지만, 한자를 몰라 문해력이 떨어지는 실질적 문맹률이 높은 편으로 문해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시대의 한자 교육이 쉽지 않아 교과서 속 어려운 한자어를 이해하려는 학생들과 학생을 가르치는 부모들과 선생님의 한자 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늘고 있다. 2013년 1월 1일 출간된 선생님 한자책은 한자 급수 8급부터 2급까지 총 2355자의 한자를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다.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을 위해 만들었지만, 학부모들도 좋아하는 이 책은 선생님의 역량과 품격을 올려주고 누구나 한자 선생님이 될 수 있을 만큼 설명이 상세하다. 이 책은 전광진(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명예교수가 해박한 문자학 지식과 중국 문화에 대한 깊은 조예를 바탕으로 저술한 책이다. 한자를 새로 익히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이미 어느 수준까지 학습해 온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특히 일상 언어생활과 깊이 있는 한문 학습에도 힘을 보탤 수 있다. 선생님 한자책은 다음과 같이 7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다. 1. 한 권으로 총 2355자의 한자를 잘 익힌다. 2 .한자 공부와 한자 급수 대비를 연계한다. 3. 한자 교학이 학업 능력 향상으로 이어진다. 4. 전순, 역순 어휘를 동시에 열거한다. 5. 한자 공부로 영어 어휘력까지 향상한다. 6. 한자 지도로 창의 교육의 기초까지 다진다. 7. 한자 지도로 인품 교육의 기반까지 다진다. 이 도서는 표제 한자가 급수별로 배열돼 있어 급수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며, 색인을 이용하면 한자 자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표제 한자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 대표 훈음, 부수 및 총 획수, 중국식 약자와 독음, 필순이 제시돼 한자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조자 원칙에 입각한 자형·자음·자의 분석은 한자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부기된 영어 단어는 우리 뜻풀이에 명확한 이해를 더 한다. 다른 사전과 달리 이 사전만이 지니는 특별함은 전순, 역순 어휘가 함께 제시돼 다양한 어휘 용례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아울러 ‘속뜻 훈음’은 한자어의 형태소적 의미를 추출한 것으로, 한자어 이해를 도와 속뜻 인지 능력 지수(HQ)를 향상해 창의력 계발을 돕는다. 선생님 한자책의 저자 전광진 교수는 “왕대밭에 왕대난다. 독서 지도는 한글만 알아도 되지만 독해 지도는 한자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생님의 교수 역량은 읽기 지도 능력이 아닌, 독해 지도 능력에 따라 높아진다. 한글만 아는 사람과 한자도 아는 사람은 생각의 깊이가 다르다”며 “한자 바이블을 통해 우리나라 모든 지성인에게 한글에 아울러 한자라는 날개를 달아 사고(思考)의 바다를 비상(飛翔)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속뜻사전교육출판사 개요 속뜻사전교육출판사는 우리나라 최초 한자어 국어사전을 펴낸 사전 전문 출판사로 ‘우리말 한자어 속뜻사전’, 속뜻풀이 초등국어사전, 교과서 한자어 속뜻사전, 선생님 한자책, 우리말 속뜻 논어, 우리말 속뜻 금강경까지 출판했다. 속뜻사전에서는 글자 그대로 우리말을 구성하는 한자(漢字)를 한 자 한 자 풀이함으로써 암기가 아닌 이해(理解), 즉 이유를 풀어 아는 학습 방식 Learning By Hints 방식을 통해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사전을 구성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속뜻사전교육출판사 전광진 교수 031-794-20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SLL Leading K-drama Boom, Breaks into Global Content Market in 2022The works produced by SLL are dominating the K-content market. From OTT original series that made global hits to dramas and films that are being the talk of the town across the globe, SLL has won recognition for the high quality of its works, and is now targeting the content market across platforms and countries. SLL is Korea’s first integrated studio creating and distributing content in various categories ranging from dramas and films to digital programs. Following ‘Hellbound,’ which had topped Netflix rankings immediately after its release last year, SLL’s ‘All of Us are Dead’ released this year again topped the global Netflix content rankings for 15 days in a row. Global Success of Well-made Dramas ‘My Liberation Notes,’ a JTBC drama that recently ended after recording the highest viewing rate, created the ‘Worship Syndrome’ by capturing viewers’ hearts with a profound message and famous quotes. According to Good Data Corporation, ‘My Liberation Notes’ was ranked No. 1 on the list of Korean dramas that generated the most buzz for four weeks in a row in May. In addition, according to Netflix’s official ranking, it spread the ‘Worship Syndrome’ abroad by being selected as one of the global top ten non-English TV series in ten countries around the world. ‘Green Mother’s Club,’ a recently ended JTBC drama, also topped the list of most buzz-worthy Wednesday and Thursday dramas from the first week of its airing thanks to the gripping storyline and actors’ impassioned performances. It kept the successful run until the end with the final episode recording the highest viewing rate. In particular, ‘Green Mother’s Club’ is continuing the popularity of K-drama in Japan by topping the Netflix content rankings of Japan. SLL is demonstrating its excellent production capacity by continuously releasing well-made dramas following ‘Itaewon Class’ and ‘Sky Castle,’ which won the Asian Television Awards as the Best Drama Series. It will keep the momentum by releasing new dramas, ‘Insider’ and ‘Cleaning Up’ on JTBC in June. Dominating Global Market with OTT Series To continue the success of the Netflix series ‘D.P.’ and ‘Hellbound’ released last year, SLL is again throwing its hat into the global OTT market this year. ‘All of Us are Dead,’ which created the ‘K-teen zombie’ craze following its release on Netflix in January, captivated viewers across the world as a new genre combining coming-of-age and zombie apocalypse horror. ‘The Sound of Magic’ released on Netflix in May received favorable reviews for its touching and emotional story amid the flood of provocative and sensational content. As Korea’s first fantasy music drama offering enchanting music and visual effects, ‘The Sound of Magic’ became the fourth most popular content on Netflix in the world. In addition, ‘Monstrous,’ which was released as the original series of TVING, Korea’s local OTT platform, enhanced the prestige of K-content by being officially invited to the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held in France.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SLL is scheduled to release the highly anticipated tentpole-class series one by one, such as not only ‘Money Heist: Korea - Joint Economic Area,’ ‘The Accidental Narco,’ and ‘A Model Family,’ which are the Netflix series, but also ‘Casino’ of Disney Plus. Beginning from Dramas and Now to Films, Will Actively Invest in Film Business ‘The Roundup’ starring Don Lee and Son Seok-ku released in Korea on May 18 drew in more than 9 million audiences in 20 days of screening, which is a record-breaking success since the outbreak of COVID-19. Presold to 132 countries across the world, it also received great responses abroad. It broke the prejudice of sequels not being as successful as the original movie, which, in the case of ‘The Outlaws,’ had a successful run with an audience of 6.88 million. It captivated the audience with an exquisite mixture of comedy, action, and story.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Cobweb’ starring Song Kang-ho, the winner of the Best Actor award at the 2022 Cannes Film Festival, will be released along with ‘Apgujeong Report,’ another film starring Don Lee, and ‘Jung-E,’ a Netflix movie. SLL will expand the boundaries of content creation across various platforms by increasing investment in the movie business. About SLL JTBC Studios changed its company name to SLL (Studio LuluLala) in this April. SLL expressed its aspiration to advance to a global studio leading the world’s content market. To fulfill the goal, SLL has been securing the best creators and building differentiated production capacity based on synergy with 15 production labels. SLL will establish itself as a ‘trend-leading content production company’ to stand shoulder to shoulder with internationally renowned studios beyond the No. 1 position in the Korean market. 언론연락처: SLL PR Part Ina Choi +82-2-2031-84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가수 임영웅 팬클럽 ‘HERO 초심방’, 들꽃청소년세상에 1006만원 기부가수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기념해 팬들이 자립 청소년을 위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들꽃청소년세상은 6월 6일 임영웅 팬클럽 ‘HERO 초심방’이 1006만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기부금은 시설을 퇴소한 자립 청소년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밀키트 제작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HERO 초심방은 팬으로서 임영웅과 선한 나눔을 함께 실천하고 싶어 생일을 맞아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은 임영웅을 응원하고 자립 청소년 등 소외 계층의 영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들꽃청소년세상 김현수 이사장은 “그룹홈 등 시설에서 퇴소한 자립 청소년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기쁜 날에 기쁜 마음을 함께 나누며 들꽃청소년들의 영웅이 돼준 HERO 초심방 회원님들과 가수 임영웅님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들꽃청소년세상은 1994년 설립돼 그룹홈, 자립지원관, 교육복지센터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이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HERO 초심방은 지난해 6월, 12월에도 가수 임영웅의 생일과 연말을 맞아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모범적인 팬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들꽃청소년세상 법인사무국 박단비 간사 02-866-88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세종화랑, 다움 이형국 개인전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개최세종화랑이 다움 이형국 작가의 17번째 개인전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를 6월 8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 개인전 ‘생명의 노래’의 하나로 진행되는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는 이형국 작가가 내년 5월 구순(九旬)을 맞는 어머니에게 1년 앞서 헌정하는 전시회다. 생명의 노래는 이 작가가 200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개인전 연작으로, 올해만 두 차례 진행될 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시회 주제는 ‘진달래꽃’이다. 전쟁을 거쳐 보릿고개 같은 기근이 일상이던 시절에도 봄이 되면 진달래꽃으로 새 창호를 만들고, 남은 꽃으로 예쁜 화전(花煎)을 만들어 먹는 작은 축제가 펼쳐졌다. 그때 그 봄날은 아련한 영상으로 남아 중년이 된 지금까지도 작가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이형국 작가가 2003년 개최한 개인전 ‘홀로 아리랑 - 희망이 찬가 되어’의 연장선에 있다. 이 작가는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천안에서 성황리에 전시회를 마친 뒤 이번 서울에서 관객들과 유년의 추억을 공유할 계획이다. 단국대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조형예술학 박사를 수료한 이형국 작가는 1998년 충청남도 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미술계에 이름을 알렸다.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3회(1999·2000·2004년) 특선을 수상했으며, 2009·2014년에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 작가는 “이번 전시는 내년 구순 축하 전시를 위한 전초전이라 보면 맞을 듯하다”며 “내 18번째 전시는 내년 어머니 구순에 맞춰 진달래를 앞세워 백화화(白花畫)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는 6월 8일(수)~13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종로구 인사동 세종화랑에서 진행된다. 오프닝 행사는 8일 오후 5시 열린다. 전시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세종화랑으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세종화랑 개요 세종화랑은 종로 인사동에서 가장 오래된 화랑이자, 한국화 전시를 전문으로 하는 갤러리다. 언론연락처: 세종화랑 박정준 관장 02-722-22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알라딘, ‘마이너 필링스’ 저자 캐시 박 홍 북토크 진행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29일 대학로 파랑새극장에서 출판사 마티와 함께 ‘마이너 필링스’ 저자 캐시 박 홍의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캐시 박 홍 저자는 한국계 미국 이민자 2세대로, 미국에서 나고 자라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저서 ‘마이너 필링스’는 저자가 미국에서 소수 인종으로, 또 여성으로 살면서 느껴온 차별의 감정에 주목해 쓴 자전적 에세이로 미국 출간 이후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자서전 부문)을 수상했으며 퓰리처상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또한 각종 유력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으며, 2021년 타임(Time)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배우 스티븐 연, 윤여정과 함께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국내에는 2021년 출간돼 출간 즉시 많은 주목과 호평을 받았으며, 각종 언론사와 서점에서 뽑은 ‘2021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 마이너 필링스란 일상에서 겪는 인종적 체험의 앙금이 쌓이고 내가 인식하는 현실이 끊임없이 의심받거나 무시당하는 것에 자극받아 생긴 부정적이고, 불쾌하고, 따라서 보기에도 안 좋은 일련의 인종화된 감정을 가리킨다. 캐시 박 홍 저자는 차별의 화살이 이리저리 어지럽게 널린 감정의 전쟁터 한복판에서 객관의 외피를 두른 평가에 들러붙은, 스스로에 대한 의심에 스민 검열과 차별에 대한 감정을 마이너 필링스를 통해 이야기하며, 많은 독자에게 공감을 받았다. 캐시 박 홍 저자의 북토크는 6월 29일(화) 오후 7시 30분 대학로 파랑새극장(서울 종로구 대학로 116 지하 2층)에서 열린다. 저자가 직접 한국에 방문하는 북토크를 기다리는 독자들이 많았던 만큼 80명 모객이 하루 만에 완료됐다. 북토크 내용은 추후 알라딘이 운영 중인 유튜브 플랫폼 ‘알라디너TV’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북토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라딘 인터넷 서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알라딘 마케팅팀 조선아 02-6913-25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22 민주주의 창작공모전’ 개최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 이하 사업회)는 민주주의와 민주화운동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공모하는 ‘2022 민주주의 창작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6·10민주항쟁 35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것으로, 민주주의와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양질의 교육 자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분야는 영상, 사진, 포스터, 답사기 총 네 분야로 나뉘며, 접수 일정은 6월 7일부터 9월 6일까지다. 분야별로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총 11점씩 선정하며 상금은 영상의 경우 최대 500만원, 나머지 분야는 최대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총 시상금은 4970만원이다.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접수는 별도의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받는다. 공모 마감 이후에는 10월 중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심사(저작권 검토 절차 포함)를 거쳐 11월 선정 결과 발표와 시상식을 개최한다. 사업회 지선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대중적이고 다양한 민주주의 콘텐츠가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민주주의와 민주화운동 역사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공모 요강 등 자세한 내용은 사업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개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조성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획홍보실 김규리 031-361-95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SLL Leading K-drama Boom, Breaks into Global Content Market in 2022The works produced by SLL are dominating the K-content market. From OTT original series that made global hits to dramas and films that are being the talk of the town across the globe, SLL has won recognition for the high quality of its works, and is now targeting the content market across platforms and countries. SLL is Korea’s first integrated studio creating and distributing content in various categories ranging from dramas and films to digital programs. Following ‘Hellbound,’ which had topped Netflix rankings immediately after its release last year, SLL’s ‘All of Us are Dead’ released this year again topped the global Netflix content rankings for 15 days in a row. Global Success of Well-made Dramas ‘My Liberation Notes,’ a JTBC drama that recently ended after recording the highest viewing rate, created the ‘Worship Syndrome’ by capturing viewers’ hearts with a profound message and famous quotes. According to Good Data Corporation, ‘My Liberation Notes’ was ranked No. 1 on the list of Korean dramas that generated the most buzz for four weeks in a row in May. In addition, according to Netflix’s official ranking, it spread the ‘Worship Syndrome’ abroad by being selected as one of the global top ten non-English TV series in ten countries around the world. ‘Green Mother’s Club,’ a recently ended JTBC drama, also topped the list of most buzz-worthy Wednesday and Thursday dramas from the first week of its airing thanks to the gripping storyline and actors’ impassioned performances. It kept the successful run until the end with the final episode recording the highest viewing rate. In particular, ‘Green Mother’s Club’ is continuing the popularity of K-drama in Japan by topping the Netflix content rankings of Japan. SLL is demonstrating its excellent production capacity by continuously releasing well-made dramas following ‘Itaewon Class’ and ‘Sky Castle,’ which won the Asian Television Awards as the Best Drama Series. It will keep the momentum by releasing new dramas, ‘Insider’ and ‘Cleaning Up’ on JTBC in June. Dominating Global Market with OTT Series To continue the success of the Netflix series ‘D.P.’ and ‘Hellbound’ released last year, SLL is again throwing its hat into the global OTT market this year. ‘All of Us are Dead,’ which created the ‘K-teen zombie’ craze following its release on Netflix in January, captivated viewers across the world as a new genre combining coming-of-age and zombie apocalypse horror. ‘The Sound of Magic’ released on Netflix in May received favorable reviews for its touching and emotional story amid the flood of provocative and sensational content. As Korea’s first fantasy music drama offering enchanting music and visual effects, ‘The Sound of Magic’ became the fourth most popular content on Netflix in the world. In addition, ‘Monstrous,’ which was released as the original series of TVING, Korea’s local OTT platform, enhanced the prestige of K-content by being officially invited to the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held in France.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SLL is scheduled to release the highly anticipated tentpole-class series one by one, such as not only ‘Money Heist: Korea - Joint Economic Area,’ ‘The Accidental Narco,’ and ‘A Model Family,’ which are the Netflix series, but also ‘Casino’ of Disney Plus. Beginning from Dramas and Now to Films, Will Actively Invest in Film Business ‘The Roundup’ starring Don Lee and Son Seok-ku released in Korea on May 18 drew in more than 9 million audiences in 20 days of screening, which is a record-breaking success since the outbreak of COVID-19. Presold to 132 countries across the world, it also received great responses abroad. It broke the prejudice of sequels not being as successful as the original movie, which, in the case of ‘The Outlaws,’ had a successful run with an audience of 6.88 million. It captivated the audience with an exquisite mixture of comedy, action, and story.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Cobweb’ starring Song Kang-ho, the winner of the Best Actor award at the 2022 Cannes Film Festival, will be released along with ‘Apgujeong Report,’ another film starring Don Lee, and ‘Jung-E,’ a Netflix movie. SLL will expand the boundaries of content creation across various platforms by increasing investment in the movie business. About SLL JTBC Studios changed its company name to SLL (Studio LuluLala) in this April. SLL expressed its aspiration to advance to a global studio leading the world’s content market. To fulfill the goal, SLL has been securing the best creators and building differentiated production capacity based on synergy with 15 production labels. SLL will establish itself as a ‘trend-leading content production company’ to stand shoulder to shoulder with internationally renowned studios beyond the No. 1 position in the Korean market. 언론연락처: SLL PR Part Ina Choi +82-2-2031-84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일상 회복을 위한 라이프 스타일 제안,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 참가업체 모집‘살아있는 한국 전통문화의 꽃’을 슬로건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 및 붓다아트페어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오프라인 전시와 온라인 누리집을 통해 개최된다.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오면서 일상의 큰 변화를 겪고 있는 가운데,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주목한 가치는 단연 ‘회복’이다. 이에 일상 회복을 돕는 키워드로 ‘리추얼(Ritual, 의식·의례)’을 꼽았다. 삶의 균형을 잡는 데에 종교적 혹은 개인의 일상 속에서 행할 수 있는 의식을 접목한 것이다. 운영위원장인 불교신문 사장 현법스님은 “리추얼, Ritual 내 삶이 바뀌는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2022년도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써의 리추얼을 펼쳐 보이며 불자와 시민들에게 마음돌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 불광미디어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문화산업 종합 전시회로, 불교문화와 전통문화산업을 다채롭게 아우른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박람회를 기획, 오프라인 박람회 참가자 4만 명 및 온라인 누리집 누적 접속자 수 14만 명의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 박람회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박람회로 펼쳐진다. 박람회장 현장에서는 참가업체의 상품과 서비스를 박람회 주제인 ‘리추얼’과 연관시킨 공간을 구성한다. 큐알코드를 통해 박람회 현장과 온라인 누리집 장바구니를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도 더해진다. 온라인 전시를 통해서는 업체들이 직접 업로드하는 ‘미니홈피’를 운영해 각 업체가 지닌 특성과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한다. 라이브쇼핑 및 현장의 분위기를 직접 시청할 수 있는 온라인 중계 서비스도 마련됐다. 역대 최다 관람객을 유치하는 한편, 박람회 참가 업체의 매출 극대화를 꾀하기 위한 것이다.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 참가업체와 붓다아트페어 참여작가는 7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기존 불교박람회에 참가했던 불교·전통문화 부문보다 더욱 확장됐다. 박람회 주제인 ‘리추얼, 내 삶이 바뀌는 시간’에 부합하는 모든 업체를 환영한다. 참선과 같은 한국 전통 수행·명상문화는 물론 이들 분야와의 융복합 콘텐츠를 개발하는 시민 및 기업 등의 신진 작가와 업체를 발굴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우수상품 기획전과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연계한 상품 홍보 활성화, 라이브커머스 및 스토어팜 연동 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인 만큼 신진 업체와 작가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있다. 박람회 참가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박람회 기간 제10회 붓다아트페어가 함께 진행된다. 붓다아트페어는 전통문화와 불교문화를 업으로 삼은 이들의 한바탕 잔치로, 우리문화의 가치와 진정성을 담은 ‘전통문화우수상품공모전’과 전통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BAF청년작가공모전’ 등 두 갈래로 이뤄진다. 올해 전통문화우수상품공모전 주제는 ‘사찰’을 소재로 한 문화상품이고, BAF청년작가공모전 주제는 ‘불교철학’이 담긴 전통·현대 미술 작품이다. 두 공모전 모두 7월 3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으며, 당선작은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 누리집 및 박람회장 특별 부스를 통해 전시된다. 전통문화우수상품공모전 상금은 총 400만원, BAF청년작가공모전 상금은 모두 500만원 규모이다. 불교박람회 사무국 개요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한국 전통문화 산업의 중추인 불교문화와 산업을 새롭게 조명하고 산업, 문화, 철학을 담은 박람회로, 한국 불교 산업을 위한 비즈니스의 장이자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언론연락처: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홍보팀 최윤석 매니저 02-2231-2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밴드 TAIN, 데뷔 앨범 단독 콘서트 7월 30일 개최공연을 진행하는 알유알컴퍼니(RURCOMPANY)는 그룹 ‘미라클라스’의 한태인과 김진호로 결성된 밴드 ‘TAIN’이 결성 이후 첫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7월 30일 성수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TAIN은 AOR (Adult Oriented Rock)을 기반으로 한 Melodic 팝 밴드로, 대중적이고 잔잔하게 감싸는 선율과 깊이 공감되는 가사를 통해 매력적인 음악을 만들고 있다. TAIN은 밴드 결성 후 첫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인 만큼 자신들의 음악을 있는 그대로의 날것으로 나눌 시간을 갖기 위해 콘셉트부터 공연의 구성까지 고민하며, 최고의 순간을 만들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SPORTS’란 타이틀로 진행되며, 밴드 TAIN의 자아와 색깔을 나누고, 앞으로 추구하고 나아갈 음악의 길을 함께 완주하자는 의미로 관객들에게 음악을 선보인다. TAIN은 공연을 앞두고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싶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우리 음악을 함께 완주해줄 러닝메이트분들이 바로 관객분들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알유알컴퍼니는 뜨거운 여름 너무 무겁지 않게, 다 같이 가볍게 여름을 달려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싶다. TAIN의 시작에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성숙한 공연 문화를 위해 최선의 방법을 강구하고, 꾸준히 공연을 모니터링하고, 소통하며 공연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공연도 출연진과 관객 여러분, 참여 스태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알유알컴퍼니는 방역과 운영 계획을 철저히 수립해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등 안전하게 공연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 TAIN 콘서트 SPORTS 공연 예매는 티켓 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언론연락처: 알유알컴퍼니 백인혜 010-2829-90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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