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경제 뉴스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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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Processing Services Names Jill Docherty as Director, Global PartnershipsGlobal Processing Services (GPS), a leading global payment technology platform, has today announced the appointment of Jill Docherty as Director, Global Partnerships. Based in London, Jill sits on GPS’ global executive committee and is responsible for identifying, leading and managing all GPS ecosystem partners, facilitating collaboration to drive innovation and growth for GPS and its customers. Prior to GPS, Jill spent fifteen years at Mastercard and Visa where she held a number of senior roles across Business Development, Customer Success, Product and Marketing. Jill also has extensive international experience having lived and worked across three continents, Africa, Asia-Pacific, and Europe. Her most recent position was Head of Business Development UK & Ireland at Visa where she had end-to-end responsibility for delivering the full range of the Visa portfolio to different customers - including strategic growth issuers, commercial offerings, and the FinTech sector. Joanne Dewar, Chief Executive Officer, GPS, said: “We are delighted to welcome Jill to our senior leadership team. Jill is someone we have collaborated with for many years through our long-standing partnerships with both Visa and Mastercard, both of whom are also investors of GPS. She is incredibly well connected and possesses an extraordinary wealth of knowledge of value to fintechs of all shapes and sizes. She is ideally placed to help accelerate our growth plans as we expand into new markets around the world and build out our global partner ecosystem.” Jill Docherty, Director, Global Partnerships, GPS, added: “During my fifteen years at Mastercard and Visa I have helped innumerable fintechs launch new card programmes and navigate the payments ecosystem. I have always been drawn to working with entrepreneurial, courageous businesses who are keen to experiment and innovate, all with the goal to continue to advance and transform society for the better. GPS is exactly that type of company. I’m thrilled to be joining the leadership team and helping to establish GPS as the number one partner to call when launching a new card programme anywhere in the world.” In January 2022, GPS announced a significant capital injection of over US$400 million, providing GPS with a bench of experienced global growth investors including Advent International - through Advent Tech and affiliate Sunley House Capital - Viking Global Investors; Temasek the global investment company headquartered in Singapore; and MissionOG, a US-based growth equity firm. In March 2022, GPS announced Mastercard had also made a strategic investment into the company. GPS is investing strongly in its award-winning API-first payment technology platform, upgrading its infrastructure and diversifying its capabilities, with an eye on new and fast-growing verticals where adoption continues to rise, including digital banks, crypto, BNPL, open banking and cross border payments, and is expanding its international footprint worldwid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530005042/en/ 언론연락처: Global Processing Services Louisa Bartoszek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수입차 구독 앱 카로, 테슬라 모델 신규 라인업 추가해 친환경 경험 확대 본격화비마이카는 자동차 구독 앱 ‘카로’가 2022년 6월부터 테슬라 모델3와 모델Y를 신규 라인업으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카로 전기차 구독은 전 세계적으로도 독보적인 서비스로서, 이번 출시를 통해 카로는 소비자의 하이엔드 친환경 수요를 맞추고 ESG 경영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로 테슬라 프로그램은 OTT처럼 월 구독 요금만 내면 모바일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최신 테슬라 모델3 롱레인지와 테슬라 모델Y 롱레인지를 자유롭게 이용하고, 필요에 따라 갱신 또는 반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고객은 출고 대기나 장기 약정 걱정 없이 간편하고 유연하게 즉시 테슬라의 높은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카로의 테슬라 모델은 2022년 입항 차량으로서 최신기능이 모두 적용됐고 다양한 색상이 갖춰졌으며, 개인 차량과 동일하게 테슬라 공식 모바일 앱과 수퍼차저 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카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자동차 구독 서비스로서 딜리버리, 보험, 유지보수를 모두 포함하면서 숨겨진 비용과 약정 없이 투명하게 최신 수입차를 제공하고 있다. 카로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국내외 차량 제조사, 수입사, 보험사, 서비스센터와의 MOU 등 협업 관계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그 결과 앱 가입자와 실제 구독 서비스 이용자 모두 매월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카로는 더욱더 향상된 고객 서비스를 위해 전 분야 신규 채용도 이뤄지고 있다. 카로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서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애플 iOS 또는 구글 Android 모바일 앱에서 차량 선택부터 결제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할 수 있다. 모든 차량은 종합보험과 딜리버리가 포함됐으며 최초 1개월 이용 후에 자유롭게 1개월 단위로 구독 기간을 연장할 수 있고, 다른 차종으로 변경해 이용할 수도 있다. 또한 조기 반납 위약금, 약정 주행거리 추가금 등 숨겨진 비용이 없다. 현재 선택할 수 있는 자동차 옵션은 아래와 같다. · 벤츠 C-Class(세단, 카브리올레), E-Class(세단, 쿠페, 카브리올레), CLA, GLC, GLE, CLS · BMW 3시리즈(세단), 5시리즈(세단), X4, X5, M4 쿠페 · 제네시스 G80, GV80 · 렉서스 ES300h · 마세라티 기블리, 르반떼 ·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레인지로버 벨라 · 포르쉐 718박스터 · 테슬라 모델3, 모델Y 카로 담당자는 “카로는 연료와 전기를 제외한 모든 것이 포함된 유연한 자동차 구독을 제공함으로써, 자동차 운전을 넷플릭스를 경험하는 것처럼 편리하게 만들고 있다”며 “이번 테슬라 도입을 기점으로 고객에게 탁월한 친환경차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 가치를 증진하는 ESG 경영을 선도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마이카 개요 비마이카(BeMyCar)는 자동차를 이용하는 사용자를 연구하고, 사람들이 자동차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합 서비스하는 회사다. 비마이카가 운영하는 플랫폼 ‘카로’는 현재 벤츠 E클래스, 포르쉐 718박스터 등 7개 수입차 브랜드 24종의 차량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상세 이용 정보는 카로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비마이카 카로 서비스팀 윤민경 1522-42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팻 겔싱어 인텔 CEO와 협력 방안 논의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30일 방한 중인 팻 겔싱어(Patrick Gelsinger) 인텔 CEO를 만나 양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부회장과 겔싱어 CEO는 양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메모리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PC 및 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릴레이 회의를 했다. 이 자리에는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노태문 MX사업부장, 이정배 메모리사업부장,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장, 박용인 시스템LSI사업부장 등이 배석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정홍욱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스테이피아, 구글 호텔 입점 1만1000개 돌파 “연내 400만 개 직계약 공급 호텔 확보 목표”글로벌 OTA (Online Travel Agency) 스테이피아가 직접 보유한 150만 개 호텔 인벤토리 중 미국, 영국, 프랑스 등 해외 호텔 1만1000여 개를 구글 호텔에 대거 입점시켰다고 밝혔다. AWS, LVMH 그룹 등 글로벌 기술 및 유통 리더들에게 인정받은 실용적인 AI 솔루션으로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강력한 개인화 추천 기능으로 글로벌 OTA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다. 스테이피아는 AI 애플리케이션 그룹 마이셀럽스가 자체 AI 운영 엔진으로 개발한 실시간 호텔 가격 검색 및 예약 서비스다. 기존에 수백 명의 사람들의 손을 거쳐 업데이트돼야 했던 숙소 정보를 AI가 자동 큐레이션 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덕에 ‘실시간’ 최저가 정보를 찾을 수 있고, 회원들은 직거래 호텔 예약 시 최대 30%에 달하는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팬데믹이 한창인 2021년 2월에 출시한 후 지금까지 큰 마케팅이나 광고를 진행하지 않고 ‘스텔스 모드’를 이어 왔음에도 이미 180개국 여행자들이 스테이피아 사이트를 찾아와 전 세계 400여 개 도시의 호텔을 예약했다. 국내 OTA와는 달리, 스테이피아 방문자의 98%가 해외 유저다. 전 세계 검색 엔진 시장의 92.5%를 점유하는 구글은 호텔 검색에 있어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대부분의 여행자가 계획을 세울 때 구글 검색으로 호텔 정보와 가격을 찾아보는 만큼 구글 호텔 입점 여부는 OTA의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친다. 스테이피아는 2월에 구글 커넥티비티 파트너로 선정됐다. 약 2주간의 파일럿 연동 기간 동안 미국 내 800여 개 호텔을 연동한 것만으로도 캐나다, 영국, 독일, 브라질, 멕시코, 프랑스 등 93개국 유저를 유입했고, 사용자와 거래액 모두 크게 늘었다. 5월 말 기준으로 구글 호텔 입점 숙소 1만1000건을 돌파했고, 자체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의 경우 현재 150만 개에 달하는 직계약 공급 호텔을 연내로 400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스테이피아 오지영 PO는 “엔데믹 전환을 맞이한 미국 등 국가의 여행 수요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섬에 따라 앞으로 유저 규모가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모기업인 마이셀럽스의 AI 기술로 글로벌 OTA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여행자를 위한 개인화 큐레이션 서비스 등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테이피아는 상반기 중에 국내에서도 모바일 앱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유저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스테이피아 개요 스테이피아는 ‘마이버킷리스트’로 국내 OTA 최단기(출시 후 50일)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던 AI 애플리케이션 기업 마이셀럽스가 2021년에 새롭게 출시한 글로벌 OTA다. AI 운영 엔진으로 전 세계 316만 개 호텔의 최저가를 실시간 업데이트하고, 추가로 회원 전용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며 경쟁력 높은 호텔 가격을 만들어냈다. 2022년에는 자체 기술로 구글 커넥티비티 파트너로 선정되며 국내 OTA 서비스 중 최초로 미국·영국·프랑스 등 전 세계 호텔 1만1000건 이상을 대거 구글에 입점했다. 마이셀럽스 개요 마이셀럽스는 인공지능 기술로 기존 온라인 서비스를 차세대 플랫폼으로 혁신하는 AI 애플리케이션 그룹(AI Application Group)이다. 카카오페이지, 부킹닷컴, 세포라 등 국내외 30여 개 업계 리더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뷰티, 여행 등 여러 분야에서 상업적으로 운영되는 웹사이트, 모바일 앱, 부가 기능을 다수 개발한 바 있다. 2021년 1월에 AWS 어드밴스드 기술 파트너 및 ISV Accelerate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AI 분야 기술력을 입증했다. 언론연락처: 마이셀럽스 김현정 070-8144-58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피와이메이트, HRD 연구와 인사관리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길잡이 ‘HRD 연구방법 가이드’ 출간출판사 피와이메이트에서 HRD와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거나 실무를 담당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연구방법들을 담아낸 ‘HRD 연구방법 가이드’(김희봉 외 지음)를 출간했다. 이 책은 학교와 기업의 HRD 분야에서 연구와 실무를 경험한 필자들의 고민과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은 물론, HRD 연구와 실무에 유용하다고 여겨지는 14개의 연구방법을 선별해 소개한다. 조직에서 인적자원개발(Human Resources Development, 이하 HRD)의 영역과 기능은 다양하다. 구성원 개개인의 직책 및 직무 수행과 관련된 역량을 개발하고 향상시키는 개인 개발부터 성과 관리나 경력 개발 그리고 조직 문화 개선 등과 같은 조직 개발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활동이 이뤄진다. HRD에서 구성원의 성장과 조직 성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필요한 것 중 하나는 자료 수집과 분석에 있어 다양한 연구방법에 대한 이해와 적용이다. 이 책은 격변하는 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HRD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최근 트렌드를 바탕으로 집필진의 등재 학술지에서 심사가 통과된 주요 논문을 편집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하게 됐다. 1부 Fundamental Methods에서는 HRD 연구 및 실무에 있어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방법들을 다루고, 2부 Practical Methods에서는 기본을 넘어 연구와 실무에서 다양하게 적용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양적인 방법과 질적인 방법으로 안내한다. 이와 같은 연구방법들은 교육 체계 수립,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역량 모델링, 콘텐츠 개발, 인식 분석 및 비교 등과 같이 HRD 분야에서 주로 다루어지는 연구와 실무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 이 책의 주 특징은 각각의 연구방법별 개념과 구체적인 절차를 제시했으며 예시와 간과하기 쉬운 주의사항 및 고려사항 등도 담겨 있어 글자 그대로 ‘HRD 연구방법 가이드’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했다는 점이다. 따라서 HRD에 대한 연구와 실무 현장에 있는 학생 및 담당자들은 수행하고자 하는 주제에 적합한 연구방법을 선택해서 살펴볼 수도 있고 전체 내용을 보면서 연구의 주제 및 실행의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도 있다. 아울러 ‘HRD 연구방법 가이드’는 연구와 실무를 직접 수행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연구방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관점을 확대시켜 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유용하다. 마지막으로 집필진은 “이 책은 독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HRD를 조금 먼저 접해 본 필자들의 입장에서 작은 부분이지만 기본적인 내용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 모쪼록 HRD 연구방법 가이드가 HRD에 대한 연구와 수행에 첫걸음을 내딛는 이들과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망을 밝혔다. 또한 한양대 송영수 교수는 “이 책은 HRD를 연구하는 대학(원)생, 교수이거나 기업이나 조직 현장에서 HRD를 실천해야 할 담당자, 전문가, 리더들에게 도움이 되며 일독을 권한다”고 추천사를 남겼다. 피와이메이트 개요 박영사의 자회사인 피와이메이트는 ‘친절한 책’을 모토로 2014년 설립됐다. 교재, 교육, 어학 및 인문 분야의 도서를 중심으로 콘텐츠의 학습 편의성과 가독성을 가미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언론연락처: 박영사 콘텐츠홍보 김락인 대리 02-6416-80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기아, ‘니로 플러스’ 출시기아가 첫 번째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urpose Built Vehicle) ‘니로 플러스’를 30일 출시했다. 니로 플러스는 12일 사전 계약을 개시한 이후 27일까지 12영업일 동안 약 8000대가 계약되며, 기아의 본격적인 PBV 사업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택시 모델과 업무용 모델의 비율은 각각 48%와 52%로 나타났다. 니로 플러스는 1세대 니로 EV를 기반으로 전고를 80mm를 높이고, 실내 구성을 최적화해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또 64.0kWh 고전압 배터리와 최고 출력 150kW 모터를 조합해 1회 충전 시 392km를 주행할 수 있다(17인치 타이어 기준 복합전비: 5.3km/kWh). 특히 도심 주행의 경우 1회 충전으로 433km를 주행할 수 있어 도심 위주로 운행하는 고객에게 최적화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택시 모델은 택시 영업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올인원 디스플레이(All-in-One Display)’ △슬림형 헤드레스트 △워크인 디바이스 △C타입 USB단자 △2열 시트벨트 버클 조명 △B필라 어시스트 핸들 등 2열 승객을 세심하게 배려한 편의사양으로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기아는 택시 영업을 위한 서비스가 늘어남에 따라 추가되는 스마트폰 등의 기기를 조작하며, 산만해지는 운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인원 디스플레이를 개발했다. 올인원 디스플레이는 영업용 기기를 통합 적용하고, 음성 인식으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택시 고객의 운전 집중도를 높여 안전한 운전을 돕는다. 기아는 올인원 디스플레이에 내비게이션, 앱미터, 디지털운행기록계를 통합 적용했다. 이를 통해 △행정 구역별 위치 데이터 기반 자동 시외 할증 기능으로 승객과의 분쟁 가능성 감소 △택시 업계의 선호도가 높은 티맵 오토 내비게이션 △요금 개정 등 신규 택시 요금체계 적용 시 무선 업데이트(OTA)를 통해 때와 장소의 제약 없이 신규 요금 체계를 적용할 수 있는 앱미터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또 기아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협업해 올해 중으로 무선 업데이트(OTA)를 통해 올인원 디스플레이에서 카카오택시 호출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승객이 택시 호출 시 올인원 디스플레이를 통해 호출을 확인하고 스티어링 휠 버튼으로 수락할 수 있어 택시 고객의 운전 집중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올인원 디스플레이 내에서 추가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 사업자와 업무 제휴를 확대할 예정이다. 올인원 디스플레이에는 현대차그룹의 인공지능(AI) 기술 개발 담당 에어스 컴퍼니(AIRS Company)에서 자체 기술로 구현한 음성 기반 서비스 ‘AI 어시스턴트’가 현대차그룹 최초로 적용돼 길찾기, 전기차 관련 문의에 대한 답변 등을 제공한다. 내비게이션과 연계해 음성으로 길 안내 요청 시 목적지 도착 후 예상 배터리 잔량을 알려주며, 예상 배터리 잔량이 부족할 경우 충전소를 경유하는 경로를 운전자에게 먼저 제안한다. 또한 ‘비 올 때 전기차 충전해도 돼?’, ‘휴대용 충전기는 어떻게 사용해’와 같은 전기차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도 탑재됐다. 기아는 실제 택시 서비스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최근 두 달 동안 진행한 올인원 디스플레이 시범 운행에서 높은 인식률과 빠른 반응 속도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며 앞으로 사용자가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업데이트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니로 플러스의 가격은 세제 혜택 후 △택시 모델 라이트 트림 4420만원, 에어 트림 4570만원 △업무용 모델 에어 트림 4570만원, 어스 트림 4690만원이다. 환경부 보조금 700만원과 지자체별 보조금, 택시 추가 보조금(택시 모델 한정)을 받으면 실제 구매 가격은 더욱 낮아진다(서울시 택시 기준 보조금 예시: 환경부 보조금(700만)+환경부 택시 추가 보조금(200만)+서울시 보조금(200만)+서울시 택시 추가 보조금(100만)=총 1200만원). 한편 기아는 니로 플러스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 준비했다. 기아는 브랜드의 첫 PBV를 알리는 TV광고를 공개하고, 연예인 김광규가 택시 기사와 탑승객 관점에서 차량의 특장점을 전달하는 영상을 유튜브, 페이스북 등 기아 주요 SNS를 통해 선보인다. 또 라디오와 옥외 광고를 통해 기분 좋은 택시 문화를 만드는 에티켓 캠페인도 펼친다. 전국 주요 지역에서 택시 모델 전시와 시승 행사를 진행, 니로 플러스의 주요 기능과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7월까지 제공한다. 올 말까지 니로 플러스 택시 모델 출고 고객 중 카카오 T 블루 가맹 고객 대상으로 50만원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아 EV멤버스 택시’도 니로 플러스와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기아 EV 멤버스 택시는 국내 최초의 개인택시 고객 전용 멤버십으로 기아 전기차 구매고객 중 개인택시를 운영 중인 사업자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입 고객에게는 기사식당 쿠폰 및 카카오 T 블루 가맹 지원 10만원 바우처를 제공하며, 택시 운행을 돕는 전용 용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현대오토에버, ‘차량 가상검증 얼라이언스’ 주도현대오토에버(대표 서정식)가 차량 가상검증 플랫폼 개발을 위해 국내외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들과 얼라이언스를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가상검증 플랫폼이란 차량 SW 플랫폼, 센서·액츄에이터 등 시스템과 차량 동역학 모델 등을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해, SW 로직 및 차량 기능 등을 선제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가상검증 환경과 검증 도구를 의미한다. 가상검증 플랫폼의 필요성은 자율주행·커넥티비티·전동화 트렌드에 따라 대두됐다. 유엔 유럽경제위원회(UNECE)에 따르면 최근의 자동차에는 전투기 한 대보다 4배 많은 약 1억 라인의 코드가 포함돼 있으며, 이는 2030년 3억 라인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차량에서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크게 늘어나며 소프트웨어의 복잡성과 연결성이 증가했고, 소프트웨어의 안정성 검증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차량 소프트웨어 검증 시장은 2020년 기준 약 12조원 규모로 전체 차량 소프트웨어 시장의 약 29%를 차지하고 있는데, 2030년까지 약 30조원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검증은 실제 차량을 기반으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검증 기간과 시나리오에 한계가 있다. 현대오토에버가 개발하는 가상검증 플랫폼은 차량 내 제어기, 시스템, 차량을 가상화하고 가상주행환경도 구축해 차량에 대한 통합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 가상검증 플랫폼을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에 적용한다면, 차량이나 제어기의 실물이 제작되기 전에 미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차량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필요한 기간을 단축하고, 더 높은 안정성을 지닌 차량을 개발할 수 있게 된다. 현대오토에버는 가상검증 플랫폼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들과 MOU를 맺고 개발 생태계를 확장한다. 현대오토에버는 26일 △디스페이스코리아(dSPACE Korea) △아이피지오토모티브코리아(IPG Automotive Korea) △자동차공학연구소(IVH) △슈어소프트테크(SureSoft Technologies) 등 4개사와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사는 가상검증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력과 공동조사에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와 각 사는 올해 가상검증 플랫폼의 기술 실증을 진행하고 내년 말 시범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한다. 이번 MOU로 현대오토에버는 가상검증 분야의 각 요소에 기술 경쟁력을 가진 여러 업체와 함께 ‘가상검증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소프트웨어 검증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선점하며, 각 사는 보유한 기술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오토에버 담당자는 “자동차의 제어기 통합, 커넥티비티 기능의 확대에 따라 소프트웨어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검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협업해 가상검증 플랫폼을 개발해 더 안전하고 편안한 미래자동차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오토에버는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 모빌진(mobilgene)을 개발하고 다양한 차량 제어기에 탑재하고 있다. 가상검증 플랫폼의 개발은 모빌진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모빌진을 중심으로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오토에버 개요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로, In-Car와 Out-Car 영역 전반의 차량 소프트웨어와 인프라를 지원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시스템 통합(SI, System Integration)과 업무 시스템을 운영 및 유지 보수한다. 모빌리티 산업 및 다양한 산업 영역에 포진한 고객을 지원하며 쌓아온 산업 노하우와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소프트웨어와 IT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현대오토에버 홍보팀 박정모 책임 02-6296-68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크레앙, 노키아 Go Earbuds2+ TWS-122 출시스마트폰 액세서리 전문 수입, 제조 업체인 크레앙이 노키아 Go Earbuds2+ TWS-122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노키아 Go Earbuds2+ TWS-122는 고효율 & 고절전 블루투스 V5.2를 탑재해 충전 없이 이어버즈만으로 6.5시간 음악을 연속으로 재생할 수 있으며, 안정적으로 끊김 없는 고음질 음악을 제공한다. 이는 기존의 블루투스 V5.0 대비 전송 속도가 약 2배 빠르며, 소비 전력을 최소화한다. 또한 ENC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해 통화 시 주변 소리를 줄여 깨끗한 통화 음질로 통화하도록 돕는다.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 시 이어폰을 충전 케이스에서 꺼내기만 해도 페어링이 빠르고 간편하게 진행된다. 하이브리드 오픈형 디자인으로 귀에서 잘 빠지지 않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해 오픈형 이어폰의 단점을 극복했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버즈 4.3g, 충전 케이스는 43.7g, 총 48g밖에 나가지 않는 초경량으로 휴대하기 편안하며, 모노로 사용할 수 있는 핸즈프리 마이크 탑재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통화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긴 통학 시간이나 출퇴근 시에도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IPX4 워터프루프 제품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비나 땀 등 습기로부터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어버드 측면에 위치한 터치패드로 이어폰의 다양한 기능을 간단한 동작만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크레앙은 노키아 Go Earbuds2+ TWS-122 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무선 이어폰과 무선 헤드폰,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수입 판매함으로써 노키아 브랜드를 국내 프리미엄 음량 브랜드로 키울 예정이다. 노키아 Go Earbuds2+ TWS-122는 쿠팡 및 스마트 스토어에서 지금 구매할 수 있다. 크레앙 개요 크레앙은 모토로라, 오터박스 등 모바일 기기 관련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총판으로 모바일 디바이스의 주변기기 및 액세서리를 온·오프라인으로 유통하는 전문 기업이다. 자체 브랜드인 CREAN 브랜드로 스마트폰 케이블, 차량용 충전기, 가정용 충전기 등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제조, 유통하고 있다. 스마트폰 액세서리 외에도 앱세서리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에도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크레앙은 수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세계적인 브랜드 제품의 총판 및 자체 브랜드의 라인업의 경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다채로운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드릴 것을 약속한다. 언론연락처: 크레앙 마케팅팀 김청하 02-1800-8310(ext:26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쿠콘,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데이터 제공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이 현대차증권의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소유자 검증 차량 정보 조회 API’ 및 ‘부동산 시세 조회 API’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증권사 최초의 마이데이터 서비스인 현대차증권의 ‘THE Herb’는 기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과 별도로 개발된 현대차증권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전용 앱이다. △통합 자산 관리 △은퇴 설계 자문 △목적 자산 관리 서비스 △수익률 게임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THE Herb에 쿠콘의 소유자 검증 차량 정보 조회 API와 부동산 시세 조회 API를 탑재한 현대차증권은 금융 자산과 함께 쿠콘이 중개하는 차량 정보와 부동산 시세 정보 등 사용자가 보유한 비금융 자산까지 더해 통합 자산 관리 서비스를 구현했다. THE Herb 이용자는 이름과 차량 번호만으로도 차량 제조사, 모델명(등급)을 제공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자산을 등록·관리할 수 있고, 부동산 시세도 주소 등록만으로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증권이 도입한 쿠콘의 소유자 검증 차량 정보 조회API는 차량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 주로 활용하는 API로 △삼성화재해상보험 △비씨카드 △네이버파이낸셜 △AJ셀카 등이 대표 고객사다. 부동산 시세 조회 API도 신용, 대출, 채권 심사 업무 활용 용도로 금융권이나 부동산 정보 제공 관련 핀테크 기업이 활용하고 있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현대차증권 THE Herb가 마이데이터 서비스 분야에서 개인의 금융 자산 정보를 수집해 보여주는 것을 넘어, 비금융 자산 정보도 제공해 마이데이터 결합 비즈니스의 청사진을 보여줬다”며 “쿠콘이 보유한 기술 및 자원을 활용해 현대차증권과 꾸준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쿠콘은 금융, 공공, 의료, 물류, 통신 등 국내 500여개 기관과 해외 40여개국, 2000여개 기관의 데이터를 수집·연결해 API 형태로 제공한다. 2021년 4월 코스닥에 상장한 쿠콘은 2021년 1월 금융위원회에서 마이데이터 사업자로 선정돼 마이데이터 전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또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능 적합성 심사를 통과해 마이데이터 서비스 안정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쿠콘 개요 쿠콘은 2006년 설립돼 15년 넘게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9-0611 김다은 주임 02-3779-4979 이남호 주임 02-3779-905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위안소프트, 현대자동차 ‘HLTS’ 개선 사업에 HTML5 기반 동영상 편집기 솔루션 ‘위안비디오에디터’ 공급동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는 현대자동차 정비 작업에 대한 표준 작업공정 영상 구축 프로젝트인 현대자동차 LTS 관리시스템(Labor Time Standards)에 HTML5 기반 동영상 편집기, 미디어서버, 동영상 프레임 마크 인식 솔루션 등을 성공적으로 공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솔루션 도입 전 현대자동차는 웹 방식의 업무시스템과 CS 방식의 동영상 편집 툴간 연동이 원활하지 않아 작업 공정을 촬영하고 편집하는데 큰 불편함을 겪고 있었으며, 이에 대한 HTML5 기반 동영상 솔루션이 종합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었다. 현대자동차가 이번 사업에서 요청한 주요 사항은 HTML5 기반 동영상 편집기, 동영상 저장·관리·스트리밍 서버, 동영상 내 마크 인식 등이었다. 먼저 위안소프트에서는 HTML5 기반 동영상 편집기를 통해 웹 방식의 기존 업무 시스템과 동영상 편집 시스템을 완벽히 연동했으며, 미디어 플랫폼인 위안미디어를 통해 동영상 저장·관리·스트리밍을 제공하고 미디어 보안성까지 향상시켰다. 또한 작업 단위 별 동영상 프레임 마크 인식 모듈 개발을 통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작업을 구분시킴으로써 최적의 동영상 시스템 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의 주요 솔루션인 HTML5 기반 동영상 편집기 ‘위안비디오에디터’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표준 HTML5 기반 편집기: 별도의 플러그인이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간편한 영상 편집 환경 제공 · 다양한 OS 및 디바이스 호환성: 다양한 OS 플랫폼의 디바이스 지원, 크로스 브라우징 지원 및 저사양 PC에도 원활하게 사용 가능 · 팀 협업으로 효율성 최대화: 동영상 편집 프로젝트 지원 및 제작 동영상 콘텐츠 공유 등 팀원들간 협업 체계 지원 · 네트워크 트래픽 최소화: 모든 편집 프로세싱이 서버에서 실행돼 네트워크 트래픽 최소화, 콘텐츠 유출 방지 및 고성능 영상 편집 환경 제공 위안소프트는 HTML5 기반 간편 동영상 편집 솔루션은 웹상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해 동영상 콘텐츠를 편집·제작할 수 있어 편집 효율성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위안소프트의 미디어 플랫폼 소프트웨어인 위안미디어와 연계할 경우 제작된 동영상 콘텐츠의 활용도를 크게 높일 수 있고, 더 나아가 본사와 지사가 국내·외로 분산된 대규모 조직에서 영상 스트림으로 인한 네트워크 트래픽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eCDN (Enterprise Content Delivery Network) 환경까지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안소프트는 현재 KT의 원스톱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KT에듀’ 상용화 사업에서 동영상 분야를 전담해 위안비디오에디터를 포함한 미디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그 외 300여 고객사의 다양한 대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위안미디어 솔루션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위안소프트 홈페이지 또는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접속해 ‘위안미디어’를 검색하면 되며, 제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이나 추가 문의는 위안소프트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위안소프트 개요 위안소프트는 비정형 멀티미디어 분야의 기술 노하우, 업무 지식, 사업 경험을 토대로 컨설팅, 제품 개발, 유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위안소프트 미디어솔루션사업팀 이희윤 대리 02-793-87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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