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1 (일)

  • 흐림속초12.8℃
  • 흐림15.3℃
  • 흐림철원14.4℃
  • 흐림동두천16.2℃
  • 흐림파주15.8℃
  • 구름많음대관령8.1℃
  • 구름많음춘천15.1℃
  • 흐림백령도14.9℃
  • 흐림북강릉13.1℃
  • 구름많음강릉13.8℃
  • 흐림동해13.7℃
  • 흐림서울17.0℃
  • 흐림인천17.6℃
  • 흐림원주16.3℃
  • 구름많음울릉도12.4℃
  • 구름많음수원17.4℃
  • 흐림영월14.9℃
  • 흐림충주16.2℃
  • 흐림서산16.8℃
  • 구름많음울진13.9℃
  • 흐림청주18.2℃
  • 흐림대전16.8℃
  • 흐림추풍령14.6℃
  • 흐림안동14.8℃
  • 흐림상주15.6℃
  • 흐림포항14.5℃
  • 구름많음군산17.4℃
  • 흐림대구15.3℃
  • 구름많음전주17.1℃
  • 흐림울산14.4℃
  • 흐림창원16.4℃
  • 구름많음광주15.7℃
  • 구름많음부산15.2℃
  • 구름많음통영15.9℃
  • 비목포15.2℃
  • 흐림여수15.0℃
  • 박무흑산도13.1℃
  • 흐림완도15.6℃
  • 구름많음고창15.6℃
  • 흐림순천14.6℃
  • 흐림홍성(예)17.4℃
  • 흐림16.9℃
  • 흐림제주15.8℃
  • 흐림고산14.8℃
  • 흐림성산15.7℃
  • 박무서귀포15.6℃
  • 구름많음진주14.8℃
  • 흐림강화15.9℃
  • 구름많음양평16.9℃
  • 구름많음이천15.5℃
  • 흐림인제13.3℃
  • 흐림홍천14.9℃
  • 흐림태백9.3℃
  • 구름많음정선군12.4℃
  • 구름많음제천14.3℃
  • 구름많음보은15.6℃
  • 흐림천안17.1℃
  • 구름많음보령17.3℃
  • 구름많음부여15.9℃
  • 구름많음금산16.1℃
  • 구름많음16.7℃
  • 구름많음부안16.4℃
  • 구름많음임실15.3℃
  • 구름많음정읍15.9℃
  • 구름많음남원16.3℃
  • 구름많음장수14.8℃
  • 구름많음고창군15.7℃
  • 구름많음영광군15.5℃
  • 구름많음김해시15.3℃
  • 구름많음순창군16.8℃
  • 구름많음북창원17.1℃
  • 흐림양산시15.9℃
  • 구름많음보성군15.6℃
  • 흐림강진군15.9℃
  • 구름많음장흥15.7℃
  • 흐림해남16.0℃
  • 흐림고흥15.3℃
  • 구름많음의령군16.1℃
  • 흐림함양군14.3℃
  • 구름많음광양시15.5℃
  • 흐림진도군15.2℃
  • 구름많음봉화14.9℃
  • 구름많음영주14.3℃
  • 구름많음문경14.5℃
  • 흐림청송군13.8℃
  • 흐림영덕13.7℃
  • 흐림의성14.8℃
  • 구름많음구미15.0℃
  • 구름많음영천14.7℃
  • 구름많음경주시14.2℃
  • 구름많음거창13.8℃
  • 흐림합천15.1℃
  • 구름많음밀양16.2℃
  • 흐림산청14.2℃
  • 구름많음거제15.6℃
  • 흐림남해15.1℃
  • 흐림16.1℃
기상청 제공
Shoppy 로고

사회 문화 연예뉴스

전체기사 보기

좋은땅출판사, ‘우리 행복할 수 있을까’ 출간

다채로운 사건들 속 알차게 채워진 부동산 지식 생생한 묘사로 압도하는 부동산 소설

좋은땅출판사, ‘우리 행복할 수 있을까’ 출간

우리 행복할 수 있을까, 서성식 지음, 좋은땅출판사, 236쪽, 1만2000원 좋은땅출판사가 ‘우리 행복할 수 있을까’를 펴냈다.이 책은 실제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운영하며 축적한 알짜 지식을 다채로운 스토리로 풀어낸 소설이다. 저자는 부동산을 소재로 하여 인물 간의 여러 사건과 갈등, 고민을 글로 담아냈다.독자들은 소설 속 이야기를 따라 읽어 내려가다 보면 부동산 지식도 자연스레 접할 수 있다. 단순히 소설의 재미만을 다룬 게 아니라, 실제 부동산 관련 여러 사례를 접할 수 있기에 실용적인 측면도 기대할 수 있다.‘우리 행복할 수 있을까’는 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 고충, 서울 셋방살이, 전세 대란 등 집을 두고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으로 구성됐다. 실제 일화처럼 생생하게 묘사된 소설 내 사건들은 독자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누군가에게는 재산의 목적으로 또는 고된 몸을 누일 쉼의 공간으로 받아들여지는 ‘부동산’을 잘 활용한 소설, ‘우리 행복할 수 있을까’는 독자들에게 재미와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낼 것이다.‘우리 행복할 수 있을까’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좋은땅출판사 개요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김가람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천도교중앙총부, 해월생태학교 ‘탄소발자국 줄이는 꼬마농부 이야기 캠페인’…

해월생태학교, 2022년 3월부터 10월까지 탄소발자국 지우기 환경 캠페인 참여 프로그램 통해 총 16회 실시 해월생태학교, 2022년 탄소 중립 실천 캠페인으로 문화체육관광부지원사업 탄소 중립 실천 캠페인, 한울연대·동학소년회·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참여로 진행

천도교중앙총부, 해월생태학교 ‘탄소발자국 줄이는 꼬마농부 이야기 캠페인’ 성과집 발간

해월생태학교가 ‘탄소발자국 줄이는 꼬마농부 이야기 캠페인 성과집’을 발간했다 천도교중앙총부가 해월생태학교에서 실시한 탄소발자국 지우기 환경 캠페인 프로그램을 마치고, ‘탄소발자국 줄이는 꼬마농부 이야기 캠페인 성과집’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천도교중앙총부는 2022년 3월부터 운영해 온 해월생태학교에서 ‘탄소발자국 줄이는 꼬마농부’란 주제로 8개월간 매달 2회 총 16회의 대장정을 마치고 탄소 중립 실천 캠페인을 완성했다. 천도교중앙총부 이미애 사회문화관 관장은 “천지 생명의 에너지는 아이들의 본성과 같다. 그렇기에 가르치지 않아도 아이들이 저절로 노닐면서 발견하고 탐색하며 본능적으로 자연과 하나가 돼 자유로워진다”며 “해월생태학교라는 이름과 노원구 불암산 자연의 공간을 내어주었을 뿐이지만, 무탈하게 놀아준 꼬마농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1년에 시작한 해월생태학교는 사계절을 함께 지내면서 허투루 생겨난 생명은 없으며, 모든 자연의 생명은 무한 변신과 이로움으로 인간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이치를 일깨워주는 프로그램이다. 탄소발자국 줄이는 꼬마 농부는 텃밭 가꾸기, 음식물 퇴비화, 빗물 사용법, 환경 캠페인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올, 물, 땅, 산림을 보고 느끼고 가꾸고, 자연을 친구 삼아 환경과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24절기 생태를 학습했다. 꼬마농부들은 2022년 4월 9일을 시작으로 10월 22일까지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한걸음부터 열네걸음에 걸쳐 부지런히 환경과 생태계를 위해 활동했다. ◇ 해월생태학교 탄소발자국 꼬마농부 활동상 1.해월생태학교 한걸음 청명과 곡우가 있는 4월은 논과 밭의 흙을 고르고 본격적인 농사를 준비하는 시기다. 꼬마농부들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진 씨감자를 밭에 심는다. 2.해월생태학교 두걸음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나무가 불에 타서 없어진 자리에 새로운 나무를 심기 위해 땅을 파고 나무를 심고 물까지 줬다. 3.해월생태학교 세걸음 꼬마농부들은 텃밭에 고추와 가지, 토마토와 같은 과채류를 심었다. 어린이에게 인권이 있다는 어린이 운동의 출발점인 천도교, 천도교소년회를 만든 방정환 선생, 2022년은 5월 5일 어린이날 재정 100주년이 되는 해로 ‘내(어린이)가 보물이다’를 주제로 아이들이 숲에서 뛰어다니며 보물 찾는 시간을 가졌다. 4.해월생태학교 네걸음 기후변화로 지구상의 800만 종의 생물 중 약 100만 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있는데, 많은 생물이 먹이 사슬로 서로 연결돼 있어 한 종이라도 멸종이 되면 다른 생물까지 미치는 등 그 파장이 클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생물 종 다양성에 대한 인식과 배움의 필요성이 대두된다. 소만은 햇볕이 풍부해 만물이 생장해 가득 차는 절기로, 들판에 피어난 어여쁜 꽃으로 꽃반지를 만들어 아이들은 손가락에 껴봤다. 4월에 심은 감자의 싹도 제법 크게 자라 감자의 싹을 제거하고, 과채류는 재주대를 세웠다. 아이들은 학습장 인근의 마을에서 쓰레기 줍기를 하면서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사람과 자연은 한 몸이다”, “덜 쓰고 덜 먹고 덜 만들어요” 등을 어른들의 귀에 대고 외치면서 다녔다. 5.해월생태학교 다섯걸음 망종은 벼와 보리처럼 수염이 있는 곡식의 종자를 뿌리기 적합한 날인데, 모내기를 통해 논에 있는 생물성 다양성의 존재를 배우면서 아이들은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모내기를 체험했다. 꼬마농부들이 4월에 뿌린 씨앗이 자라 상추가 됐고, 상추를 직접 씻어 맛있는 점심 한 끼를 먹은 후 식물에서 추출한 재료로 천연 모기 퇴치제를 만들었다. 천도교 중앙총부는 꼬마농부들은 사계절을 자연과 함께 지내면서 나와 내 주변의 환경과 자연에 대해 문제를 인식하고, 체험과 실천을 통해 공동체 활동과 생태계 보전에 기여했다며 아이들은 그림일기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의 교훈까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천도교 중앙총부 개요 천도교 중앙총부는 조선 후기 1860년에 교조 최제우(崔濟愚) 선생이 창명한 동학(東學)을 1905년 제3세 교주 손병희(孫秉熙)가 천도교로 개칭한 종교단체다. 언론연락처: 천도교 중앙총부 두정희 02-723-14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HERO 초심방, 들꽃청소년세상에 800만원…

영웅시대 HERO 초심방, 누적 기부금 1806만원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HERO 초심방, 들꽃청소년세상에 800만원 기부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HERO 초심방’ 기부 증서 들꽃청소년세상은 12월 12일 연말을 맞아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HERO 초심방’ 팬들이 자립준비청년 지원금 800만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부금은 교육비, 의복비, 자립 프로그램 등 아동보호시설을 퇴소한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HERO 초심방’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청소년들의 비빌 언덕이 될 수 있음에 회원들이 오히려 행복해 하고 감사하고 있다”며 “어려운 청년기를 거친 가수 임영웅처럼 힘든 시기를 보내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들꽃청소년세상 김현수 이사장은 “시설에서 퇴소해 홀로 지내는 자립준비청년들은 연말, 연시에 더욱 깊은 외로움을 느낀다”며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풍족한 연말을 선물해 들꽃청소년들의 산타클로스가 돼준 HERO 초심방 회원들과 가수 임영웅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들꽃청소년세상은 1994년 설립돼 그룹홈, 청소년 자립지원관, 교육복지센터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HERO 초심방은 가수 임영웅을 사랑하는 팬들의 전국 모임으로, 따뜻한 나눔을 전파하는 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팬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6월에도 임영웅 생일을 기념해 1006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 기부금으로 ‘임영웅 HERO 키트’를 제작해 청소년 100여 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기부로 HERO 초심방의 누적 기부금은 1806만원을 넘어섰다. 언론연락처: 들꽃청소년세상 법인사무국 박단비 간사 02-866-88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